식·음료업계, 아침밥 대용 다양한 제품 선보여

2016.03.11 0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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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식·음료업계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5,632명 중 22.5%가 아침에 결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침대용식 구입 비중이 높은 아침시간대 매출이 21.1%를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 간단하게라도 이를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한 탓이다. 최근에는 영양이 풍부하면서도 쉽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형태의 ‘아침 한잔’ 제품이 아침대용식 트렌드를 주도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  

출근 시간 밥 대신 ‘아침 한잔’으로 손쉽게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 방법이다. 매일유업의 ‘맘마밀 요미요미 슈퍼푸드 밀크’는 퀴노아, 오트 그리고 렌틸콩에 매일유업의 신선한 1A등급 우유로 만든 유아영양우유이다. 풍부한 각종 영양소와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의 슈퍼곡물과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된 동물성 단백질인 우유를 조합하여 균형 있는 영양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에게 가볍게 먹이기 좋아 ‘아침 한 잔’으로 제격이다. 또한, 안전한 천연 식품 원료로 맛을 낸 건강영양음료이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아이가 한 번에 먹기 좋은 125ml 용량으로 선보였으며, 안전한 패키지로 휴대성을 높였다. 성장기 청소년이나 직장인은 ‘아침 한잔’으로 든든하게 영양을 채우는 것이 좋다. 

비락의 ‘바로먹는 죽’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국산 고구마, 국산 단호박, 귀리를 정성껏 쑤어 만들었다. 스파우트 파우치에 담겨있어 간편함이 극대화된 제품이다. 죽 고유의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코카-콜라의 ‘지코 오리지널’은 코코넛 본연의 수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아침에 ‘지코 오리지널’을 마시며 수분을 보충해 몸을 깨우기에 좋으며 식사가 부담스러울 때에도 음용하기 좋다. 각종 과일과 야채를 함께 마실 수 있는 자체 레시피로 활용 가능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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