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트위스터, 유아용품 최초 팬덤유모차 선정! 올윈 공동경매 진행

2016.09.27 07:49:00

세피앙의 호크트위스터가 공동경매 팬덤 커머스 올윈과 제휴를 맺고 유아용품 브랜드 최초로 공동 경매를 실시한다. 올윈과의 이번 경매 프로젝트는 세피앙 브랜드들의 높은 안전성과 소비자 영향력이 인정받아 성사될 수 있었다. 27일부터 30일까지 총 4일간 열리는 이번 경매에는 회전형 유모차 호크트위스터, 브라이택스 듀얼픽스 블랙마블 리미티드 에디션 카시트, 아이쿠 아크로뱃 등 총 3개 제품이 판매된다.
 
경매 입찰은 올윈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지정된 최저가부터 최고가 범위 내에서 입찰자가 원하는 가격을 써내면 된다. 각 브랜드별 제품 수량은 10개이며, 가장 지불의향 가격이 높은 사람부터 아래로 10번째 입찰자까지 선정해 해당 구간의 최저 입찰 가격과 같은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아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마련한다는 취지와 맞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 범위로 구성될 예정이다. 호크트위스터는 최저가 45만9천원부터 최고가 61만2천원, 아이쿠 아크로뱃은 최저가 46만8천원부터 최고가 66만3천원원, 브라이택스 듀얼픽스 블랙마블 리미티드 에디션은 최저가 59만8천원부터 최고가 68만4천원 사이에서 경매가 진행된다.
 
호크트위스터는 3단계 락킹 시스템이 주는 안전성과 360도 트위스트 시스템, 컴팩트 폴딩 등 편의성까지 갖춰 많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2030 실속맘들 사이에서 가성비 높은 유모차로 입소문이 나고 있어 이번 경매에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작년에는 안전과 편의성에 민감한 소비자와 산학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유모차 부문 ‘올해의 히트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피앙 심경식 그룹장은 “호크트위스터의 안전성과 제품력을 믿어주시는 고객분들 덕분에, 얼마 전 멜란지 리미티드 에디션 완판 소식에 이어 이번 경매에서도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공동경매 시스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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