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이 지속될 수록 난방비 걱정은 날로 증가한다. 난방비를 아껴보겠다고 보조 난방기구를 사용하지만 따뜻함은 잠시, 자칫 잘못하면 전기료 폭탄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신일산업의 초절전 히터는 우수한 난방효과와 에너지절감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특허 받은 반사판 기술은 열이 분사되는 것을 막고 열을 집중적으로 전달시켜 난방효과를 극대화 한다. 2단계 파워 조절이 가능한 초절전 히터는 200W 모드에서는 500W 상당의 따뜻함을 400W 모드에서는 1,000W 상당의 따뜻함을 구현해 난방비를 최대 50% 이상 절약할 수 있다. 좌우 90° 자동회전과 상하 20° 수동각도 조절이 가능해 어디서나 온기를 느낄 수 있다.
겨울철 감기에 자주 걸리는 이유는 추운 날씨보다 건조한 습도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특히 영하로 떨어지는 실외온도와 20℃를 웃도는 실내온도 차이는 실내습도를 급격히 떨어뜨리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신일산업의 초미세 가습기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겨울철 필수품이다. 강력한 진동자 발진은 공기 중에 오래 머물 수 있는 초미세 수분 입자를 만들어 내며, 10시간 이상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30초면 분해・세척・조립이 가능, 물이 닿는 모든 부분이 분리돼 손세척을 통해 물통 내부 물때와 세균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넉넉한 2.3L(리터) 용량의 항균 물통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항균 테스트에서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 99.9% 제거 효과를 인정받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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