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기능성 바디베개·타퍼 판매량 급신장

2016.11.17 09:11:00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는 수면 시 체압 분산을 돕는 기능성 침구 ‘바디베개’와 ‘타퍼’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바디베개’ 제품군의 2015년 판매량은 전년 대비 64% 증가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디베개는 옆으로 자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한쪽 팔과 다리의 무게를 분산시키고 편안한 수면 자세를 유지시켜 척추 보호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올 하반기에 출시된 ‘스콘 바디베개(ㄱ자형)’는 측면 수면 시 가장 많은 무게가 쏠리는 하체 부분 지지를 위해 하단부 면적이 넓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체형 변화로 수면 시 옆으로 누운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임신부의 체압을 분산해 허리 통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가격은 6만 3천원이다.
 
한편, ‘타퍼’ 판매량도 증가했다. 특히 ‘라이젤 타퍼요’의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3% 성장했다. ‘라이젤 타퍼요’는 탄성폼 충전재를 사용해 우수한 탄성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몸을 받쳐주는 인체공학적 누비가 허리를 편안하게 지지해 체압 분산을 돕는다. 가격은 Q사이즈 3.1kg 기준 22만원이다.
 
이브자리는 바디베개·타퍼 등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성 침구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브자리의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SLEEP&SLEEP)’ 매장에서는 고객의 수면 자세, 체형, 체압 등을 분석해 바디베개와 타퍼를 제안하고 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개인의 수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침구를 찾는 고객이 늘면서 타퍼·바디베개 등 신개념 기능성 침구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주 뒤척이거나 옆으로 잠을 청하는 고객들이 바디베개나 타퍼를 사용해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고, 숙면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뉴스(www.daehannews.kr/) - copyright ⓒ 대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8 서울시 종로구 종로5길 38-1 청일빌딩 301-A호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