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소년재단,‘시장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토크 콘서트’ 개최

2019.11.22 09:54:34

고3 청소년 사회적응프로그램 ‘포항시장과의 토크 콘서트’ 진행

 

포항시청소년재단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 시청 대잠홀에서 수능을 친 고등학교 3학년 500명을 대상으로 3 이후 나의 시선에서 바라본 포항을 말하다를 주제로 시장과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쇼는 수능 준비를 위해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심신의 활력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인 진로, 청소년 문화, 포항에 대한 애향심을 시장과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사회 새내기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자질, 자기 개발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 지역 사랑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자신이 선택한 길이 밝은 미래가 될 수 있도록 토대를 견고히 할 것과 참가 수험생들에게 힘찬 미래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또한, 수험생들은 자신들의 꿈이 실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놀이 문화, 포항 사랑에 대한 가감 없는 생각을 밝혔고, 토크쇼 전후에 이루어진 축하 공연즐거운 청소년 연애 특강을 함께하면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3 학창 시절의 추억의 자리가 됐다.

 

토크쇼에 참여했던 세명고 이지훈 학생은 수능시험 이후 진로진학에 대한 속마음을 시장님과 다른 친구들이 함께 드러내놓고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좋았고, 고등학교에서 마지막 청소년 행사라서 의미가 깊다면서 행사를 주관한 포항시와 포항시청소년재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오는 1128일에는 청소년수련관 내 청소년 극장에서 개그로 생각하는 진로직업체험을 북구권 고3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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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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