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보건소, ‘코로나 19’ 조기진단 위해 이동형 X-ray 설치

2020.02.15 14:42:17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태백시는 13() ‘코로나 19’ 감염증 의심 환자의 조기진단을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내 이동형 X-ray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다 면밀한 감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감염증 확산 차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오는 주말 철암에서 열리는 철암 역사 문화장터 만들기 성과 공유회등 각종 행사에 대비하여 마스크와 손소독제, ‘코로나 19’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한다.

 

, 긴급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해외 여행력 신고(상담)센터를 안내하고, 전광판 및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예방수칙 및 대응요령 전파에도 주력하고 있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1시까지 선별진료소를 확대 운영하면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직 태백시에서는 코로나 19 관련 이상 징후는 없으며, 확진자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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