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딸기농가 돕기 소비 촉진 행사

2020.03.13 15:49:41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함께하자

(대한뉴스 박청식 기자)=전주시의회가 코로나19 피해를 입고 있는 딸기 농가들을 돕기 위한 소비촉진 행사에 나섰다.

 

전주시의회는 13일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농사를 지어놓고도 딸기를 판매하지 못하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과 전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이승진)의 도움을 받아 딸기 125상자 100만원 상당을 구매했다.

 

전주시의회 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은 소비시장이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병술 의장은 "코로나19 라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을 돕기 위해 딸기구매 행사를 갖게 되었다""앞으로도 착한소비운동이 확대되고 시민 모두가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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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청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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