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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학생들의

초복 보양식 체험

기자  2014.08.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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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대한뉴스]

 

 

▶ 한성대학교 국제여름학교에 다니는 외국인 학생들이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에서 열린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행사에 참여해 삼계탕을 먹고 있다.

 

 

 

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4년 8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를 비롯하여 전국 지사·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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