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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물러간 자리

해바리기꽃 만개

기자  2014.08.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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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대한뉴스]

 

 

▲ 태풍이 물러간 지난달 10일 오후 전남 해남군 마산면과 산이면 간척지에 해바라기 꽃이 만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4년 8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를 비롯하여 전국 지사·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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