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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인터내셔날, 대중국 무역관련 업무와 사업영역 꾸준히 확대될 전망

김준호 기자  2015.09.08 0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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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타결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컨테이너 물동량(사진제공: 한일인터내셔널)
 
지난해 11월 한중 FTA 타결로 한국과 중국, 양국간 경제협력 및 수출입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양국이 20년 안에 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한 이후, 지난 5월 역대 최대의 ‘한-중 수출 상담회’ 격인 주요업종 간담회가 열리는 등 한중 FTA로 인해 산업에 활기가 돌고 있다. 대중무역은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서 중국으로 해운 및 항공운송을 통한 정식통관으로, 중국쪽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물류전문기업 한일인터내셔날㈜ 대표(이광재)는 “다년간의 풍부한 경험과 전세계 글로벌 네트워크 망을 통해 해운, 항공 운송 및 통관까지 원스톱으로 접수시점부터 예상운송스케줄 및 통관진행과정 등, 모든 과정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이 지금까지 고객사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원동력”이라며, 향후 대중국 무역관련 업무와 사업영역은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일인터내셔널㈜은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천진과 샤먼지사 등을 통해 중국수출입무역 대행 및 포워딩업무(해상,항공), 업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실무에 대한 문의 및 상담(032-885-5641,5642)을 통해 조언을 받을 수 있어, 관심 있는 기업은 이용해 볼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