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송파 도서큰잔치에 오니기리와이규동이 식음료 부스 단독 브랜드로 참가한다.(사진제공: 오니규)
‘오니기리와이규동’이 17일부터 이틀간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제3회 책 읽는 송파, 북 페스티벌’에 식음료(F&B) 부문 단독 부스로 참가 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책, 세상을 보여주는 창’이라는 주제로 ‘동화구연’, ‘독서가족 퀴즈대회’, ‘파피루스 암호문서 만들기’, ‘링마술쇼’, ‘웹툰 조선왕조실톡 변지민 작가사인회’ 등 다양한 전시·체험·문화 프로그램이 열린다. 어린이·성인도서, 문학·비문학 도서를 총망라한 도서 브랜드전과 할인전 등도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컵밥’과 '오니기리(수제삼각김밥)‘, ‘미니우동’ 등을 2000~3000원 저렴한 가격에 판매, 참관객들이 식사와 간식을 따뜻하고 푸짐하게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매년 아동, 청소년을 비롯, 독서 관련단체, 가족단위 고객층 등 2만여명이 참여하는 만큼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은혜 (주)오니규 홍보부 팀장은 “책을 통해 온 가족이 어울리는 송파구 대표 문화행사에 오니기리와이규동이 식음료 대표 브랜드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 대용식인 만큼 현장 반응도 매우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오니규가 운영하는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일본의 오니기리(수제삼각김밥)와 규동(소고기덮밥)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일본풍 프리미엄 분식점이다. 지난 2009년 론칭, 250여개 점포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