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대표: 정희련)은 오는 10월 25일 ‘2015 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에 생수 브랜드인 ‘네슬레 퓨어 라이프’ 500ml 3만 3,600병, 2l는 3만2,700병을 후원한다. ‘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은 지난 2011년 ‘세계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GOLD 마라톤 대회 공인’을 받아 뉴욕, 베를린 및 런던 마라톤 등 세계적인 대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5일에 열리는 올해 대회는 강원도 춘천시 공지천에서 출발해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의암호를 일주하여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약 2만7,000여명이 참여한다.
풀무원샘물은 마라톤 참가자들의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을 후원해왔다. 올해도 담백한 물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인 ‘네슬레 퓨어 라이프’ 500ml 3만3,600병과 2l 3만2,700병을 후원하며, 컵 32만개도 함께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은 ‘네슬레 퓨어 라이프 페이스북 이벤트’ 및 스피드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네슬레 퓨어 라이프’의 뛰어난 물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유서 깊은 ‘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에 4년 연속으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네슬레 퓨어 라이프’를 통해 수많은 국내외 참가자들의 수분 섭취를 지원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샘물은 가을철 야외 활동에 필수인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세계 1위 브랜드 ‘네슬레 퓨어 라이프’를 활용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세계 1위 샘물 업체인 네슬레 워터스가 1998년 출시한 ‘네슬레 퓨어 라이프’는 현재 전세계 5개 대륙 41개 국가에서 1초에 1,400잔씩 판매되는 세계 판매 1위 생수 브랜드다. 국내 검사 기준 항목의 10배가 넘는 550여가지 자체 항목을 기준으로 체계적인 품질관리 하에 생산되고 있으며, 매일 맛, 냄새 탁도 검사를 실시하고 매주 1회 이상 미생물 검사, 연 2회 방사능 검사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