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족발’을 운영하는 글로벌외식문화기업 ‘원앤원주식회사’가 지난 20일 전 임직원 문화행사인 ‘아이 퍼스트 페스티발(I First Festival)’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 칭찬시간으로 시작, 신입 직원들의 비전스피치와 ‘프로젝트로 일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강연 등 임직원 자기개발과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했다. 이후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 주연의 영화 ‘성난변호사’를 단체관람하고, 황학동 건강쌈밥 청계점에서 저녁식사와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 우수 학습조와 레크레이션 우수팀에게는 포상도 주어졌다.
이 행사는 2006년부터 10년간 원앤원㈜의 사내 기업문화 주도 동아리 ‘주니어 보드’가 주축이 되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행동변화 문화캠페인이다. 행사명 ‘I first’는 ‘내가 주도적으로 먼저 행동하자’라는 개척정신을 담아 임직원 스스로 개혁의 의지를 가지고 자기개발과 역량을 지속 발전시켜, 도전과 열정의 마음을 담아 행동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업무프로세스나 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혁신하려는 의지를 표현했다. 원할머니보쌈∙족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내 동아리 활동 등을 적극 지원해 재미있는 일터와 학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