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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 호주의 클래식 라떼 ‘플랫 화이트’ 출시

아이스크림, 차, 와플 더한 다채로운 라떼 출시 잇따라

박혜숙 기자  2015.10.29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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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_카페_코나퀸즈_플랫_화이트_사진.jpg▲ 카페 코나퀸즈 ‘플랫 화이트’ 사진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대표 이성균)는 클래식한 정통 커피를 새롭게 출시했다. 카페 코나퀸즈가 이번에 선보인 호주식 정통라떼 ‘플랫 화이트’는 호주 및 뉴질랜드 사람들이 가장 즐기는 커피메뉴 중 하나다. ‘플랫 화이트’는 일반 라떼보다 거품 양이 적고 작은 잔에 담아 커피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고소함을 잘 느낄 수 있어 정통 라떼 마니아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카페 코나퀸즈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시즌음료 포함 음료 5잔 구매시 커피 음료 1잔 무료 증정, SNS에 시즌음료 사진 업로드시 커피 무료 음료권 1매 증정 등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아이스크림 전문점 하겐다즈는 아이스크림과 커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플레이버 라떼’를 출시했다. ‘플레이버 라떼’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녹인 후, 커피브랜드 일리의 에스프레소를 섞고 그 위에 우유거품을 얹어 부드러움을 더한 디저트 음료로 4가지 맛을 선보이고 있다.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는 가을시즌 신제품 ‘리스트레또 크림라떼’ 시리즈인 ‘리스트레또 크림라떼’, ‘리스트레또 바닐라딜라이트 크림라떼’, ‘리스트레또 카라멜 크림라떼’ 등 총 3종의 라떼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짧은 시간에 빠르게 추출한 리스트레또 샷을 사용해 커피의 깊고 풍부한 맛과 함께 시원한 우유크림이 따뜻한 라떼 위에 올려져 있어 라떼를 마시는 색다른 부드러움까지 느낄 수 있다.
 
차 전문 프랜차이즈 공차코리아에서도 가을, 겨울 시즌을 겨냥하여 공차만의 노하우가 담긴 프리미엄 홍차 베이스에 각 메뉴의 원재료들이 풍부하게 섞인 ‘리치 티 라떼 3종’을 출시했다. ‘리치’라는 메뉴명에 걸맞게 홍차 특유의 감칠맛은 강화하고, 뒷맛은 더욱 깔끔해진 것이 특징이다. 커피전문점 달콤커피에서는 환상의 커플이라는 컨셉으로 라떼에 와플비스킷이 포함된 ‘플랫라떼’를 판매하고 있다.
 
카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11월을 앞두고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로 따뜻한 우유를 곁들인 라떼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플랫 화이트’도 가을과 어울리는 정통 커피의 클래식한 맛과 향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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