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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3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

대한뉴스 기자  2015.10.29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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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선수가 지난달 17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여자 일반부의 60m와 70m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2관왕과 함께 3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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