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돼지집이 신메뉴 '등갈비'를 선보인다.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2015년 하반기에 신메뉴 ‘등갈비’를 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하남돼지집의 등갈비는 뼈채 뜯어먹는 메뉴로써 육즙이 풍부해 돼지고기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뼈에 붙은 살코기는 느끼함이 적고 식감이 쫄깃쫄깃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특유의 향과 씹을수록 고소해지는 맛이 다른 돼지고기 부위보다 풍부하며,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등갈비의 또 다른 매력이다. 하남돼지집은 이번 신메뉴 등갈비 출시를 기념해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700g 39,000원의 판매가격을 한정기간 동안 27,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는 “돼지고기 부위 중 가장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등갈비는 돼지고기의 참맛을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뼈채 뜯어먹는 재미까지 선사한다”며, “이번 기회에 하남돼지집만의 초벌구이를 통해 재탄생한 등갈비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돼지집은 신메뉴에 '등갈비'를 포함해 어머니가 끊여주시던 애호박 고추장 찌개의 옛 맛을 그대로 재현한 '어무이 찌개'와 기존의 비빔밥에서 한층 격을 높인 '명이나물 비빔밥'을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