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일화, ‘2015 노사문화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하나로 화합하는 노사문화’ 기업 이념 아래 노사간 화합과 상생 노력

박혜숙 기자  2015.11.06 10:23:00

기사프린트

㈜일화(대표 이성균)는 모범적인 우수 노사문화로 ‘2015년 노사문화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일화는 창사 이래 지속적으로 ‘하나로 화합하는 노사문화’를 기업 이념으로 채택, 노사간 화합과 상생의 노력을 펼침으로써 우수한 대내외적 성장을 이룩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노사문화 대상은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수상 기업은 향후 3년 동안 정기근로감독 면제, 은행대출시 금리 우대, 신용평가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번 심사는 치열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일화를 포함해 총 17개 기업 및 공공기관이 2차 심사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달 27일 충무아트홀에서 각 기업별로 노사문화의 우수성에 대해 발표하는 과정을 거쳐 수상 기업이 선정 됐다.
 
㈜일화의 이성균 대표는 “일화는 1971년 창사 이래 공정한 인사제도 및 성과보상, 안정적인 고용유지와 투명경영, 다양한 노사협력활동 등의 노력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사문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직원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