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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 한국후지쯔와 플랫폼 총판 계약 체결

김준호 기자  2015.11.18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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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jpg▲ (좌)소프트센 김재홍 대표이사, (우)한국후지쯔 박제일 대표이사
 
소프트센(대표이사 김재홍)이 한국후지쯔(대표이사 박제일)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소프트센과 한국후지쯔는 최근 한국후지쯔 본사에서 총판 조인식을 갖고 서버 및 스토리지 국내 마켓쉐어 확대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비즈니스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센은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후지쯔 하드웨어를 결합을 통한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헬스인포매틱스, IoT 등 새로운 시장 트랜드와 고객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소프트센은 전국을 망라하는 강력한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 지역 고객에게 밀착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후지쯔는 DCIG(IT전문분석 리서치)발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 어플라이언스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후지쯔가 오는 2016년까지 유닉스, x86서버, 스토리지 등의 HW플랫폼 매출을 1,300억원대 수준까지 높이겠다고 밝힌 바, 소프트센과의 파트너십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소프트센 관계자는 “후지쯔는 세계적인 일본계 ICT기업으로 전제품이 일본과 독일에서 생산되어 업계 최고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IT기업으로는 보기 드물게 국내에서 40년 이상 다양한 산업분야의 시스템 사업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다.”고 말하고 “당사의 기존 소프트웨어 솔루션 비즈니스와 융합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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