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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굵은 면발, ‘농심 맛짬뽕’ 맛에 취하다

‘나를 돌아봐’ 홍진영, “면이 완전 꼬들꼬들해” 감탄하며 ‘농심 맛짬뽕’ 폭풍 먹방

김준호 기자  2015.11.22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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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공식품세분시장현황’에 따르면 한국인 라면 소비량은 1인당 연간 76개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다. 그 중에서도 특히 굵은 면발 라면류 구매 비중이 45.6%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굵은 면발 라면에 대한 애정은 TV 프로그램에도 반영됐다. 굵은 면발 라면의 대표주자로 알려진 ‘짜왕’은 MBC ‘무한도전 - 무인도 2015’ 특집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는 국내 최초 3mm 굴곡면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농심 맛짬뽕’이 등장했다. 시청자들은 ‘농심 맛짬뽕’이 선보인 새로운 형태의 굵은 면발 라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방송에서는 김수미를 비롯해 박명수, 홍진영, 유재환이 함께 ‘농심 맛짬뽕’을 끓여먹는 장면이 방영됐다. 박명수는 “라면이 중국집이다. (중국집 짬뽕과) 완전 똑같다”며 감탄했다. 홍진영은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면발이) 완전 꼬들꼬들하다”고 강조해 새로운 면발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농심의 면발 혁신 신제품! ‘농심 맛짬뽕’ 정말 기대된다”, “오늘은 ‘농심 맛짬뽕’으로 완뽕해야지”, “’농심 맛짬뽕’ 면발이 궁금하다”, “홍진영 누님이 면발에 감탄하는걸 보니 꼭 먹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농심 맛짬뽕’은 ‘우육탕면’, ‘짜왕’에 이은 세 번째 면발 혁신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3mm의 굵은 면발에 세로로 긴 홈을 판 형태의 굴곡면을 사용한 제품이다. 그래서 면발 사이사이에 얼큰하고 진한 짬뽕 국물이 잘 배어들어 짬뽕의 맛과 풍미가 극대화된다. 또한, 여러 홈이 파인 굵은 면발은 마치 수제면처럼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다.  
 
면발뿐 아니라 스프에도 농심 만의 노하우를 담았다. 200℃ 이상의 온도에서 다양한 해산물과 채소를 볶아 불맛을 낸 후 각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스프에 그대로 담아냈으며, ‘짬뽕스프’에 ‘야채볶음풍미유’를 추가해 중화풍 고급짬뽕의 맛을 구현했다. 농심 관계자는 “’짜왕’의 빅히트로 굵은 면발 제품이 올해 라면업계 새로운 트렌드가 됐다”고 설명하며 “농심이 그동안 출시한 굵은 면발 제품 가운데서도 가장 심혈을 기울인 ‘농심 맛짬뽕’으로 ‘짜왕’의 신화를 다시 한번 잇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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