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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장도근 사장, ‘제52회 무역의 날’ 산업포장 수상

김준호 기자  2015.12.07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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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 장도근 사장이 7일 ‘제52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은 수출의 확대 및 질적 고도화, 해외시장 개척 등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해 ‘정부 포상’ 및 ‘수출의 탑’이 수여된다. 세라젬은 이번 행사에서 해외시장 개척 및 영업활성화를 통한 수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도근 사장은 산업포장을, 김진우 사원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으며, 자회사인 세라젬H&B가 100만불 수출의 탑, 황우진 부회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세라젬은 1998년 창업 이후 세계 최초로 자동온열마사지기를 개발해, 1999년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유럽, 중남미 등 전 대륙에 걸쳐 현재 70개국 3,000여개의 유통망(대리점)을 확보하고 있다. 2003년에는 온열기부문 마켓쉐어 1위를 차지하면서 2005년 5천만불 수출탑 수상, 2008년 7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바 있다. 세라젬 장도근 사장은 “앞으로도 우리가 갖고 있는 가치를 전 세계 고객들과 소통하여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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