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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완소’ 초콜릿 라비토스 로얄, 성탄 시즌 럭셔리한 한국 런칭

김준호 기자  2015.12.09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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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비토스 로얄(Rabitos Royale) 무화과 초콜릿이 드디어 한국에 런칭 된다. 프리미엄 식품 수입원인 피엠엘피스 측은 최근 “오는 12월 16일 라비토스 로얄을 공식적으로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비토스 로얄의 한국 데뷔전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12월 16일부터 열리는 ‘스페인 고메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현대백화점 일부 지점에서 크리스마스 특선전으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국내에서 이 초콜릿의 명성을 알고 있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라비토스 로얄은 스페인의 대표적인 초콜릿으로 이 지역의 특별한 기후로 길러진 무화과가 통째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비토스 로얄은 겉과 속이 모두 초콜릿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27년 동안 대를 이어오는 오리지널 레시피로 제조되는 라비토스 로얄의 초콜릿은 트러플 크림이 함유되어 부드러울 뿐 아니라 글루텐도 들어가 있지 않아 건강한 초콜릿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동화 컬렉션]은 ‘빨간모자와 늑대’,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개구리 왕자’, ‘드라큘라’ 등의 동화 속 커플들이 프린트된 강렬한 패키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일본에서는 특별 판매전을 열 정도로 열풍을 몰고 있는 라비토스 로얄은 국내에는 런칭 초기백화점 및 프리미엄 푸드 온라인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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