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은 유기농 우유와 유기농 저지방 우유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록마을 유기농 우유 2종은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축산청정지역으로 인정한 바 있는 제주도의 성이시돌 목장에서 자란 젖소의 원유로 만들었다. 목장의 젖소들은 약 160만평의 넓은 초지에서 자연산 목초와 유기농 사료를 먹고 청정 자연을 품으며 자유롭게 성장한다.
또 제주도 단일 목장에서 생산된 위생적인 100% 유기농 원유에 최적의 살균방식인 HTST 방식을 도입하여 우유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렸다. 초록마을 유기농 우유 2종(각 900mL, 각 4,400원)은 전국 430여개 초록마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가능하며, 20일까지 구매하시는 고객에게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한상철 팀장은 “초록마을 유기농 우유는 고품질의 최상급 상품을 고객님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초록마을은 고품질의 상품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