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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창립 44주년 기념식 진행

이성균 대표 “임직원 합심하여 대한민국 대표하는 건강기업으로 거듭날 것”

김준호 기자  2015.12.18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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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대표 이성균)는 경기도 구리시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청주 공장 김학재 공장장이 30주년 근속 기념패와 순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이외 장기 근속자와 6시그마 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일화는 1971년 창사 이래 인삼 수출기업으로 현재 해외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세계 40여개 국에 인삼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 달에는 국내 최초로 EU-GMP를 획득하는 등의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또한 6시그마와 TPM(Total Productivity Maintenance)과 같은 경영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최초 보리탄산음료인 맥콜 및 국내 탄산수 시장을 리드해 온 초정탄산수 등의 음료 부문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기념사에서 “1등 하는 기업, 최고의 기업만이 글로벌 무한경쟁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환경에 있음을 주지 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기업으로서 전 임직원이 합심해 고객 만족과 완벽한 품질관리를 자랑하는 최고의 기업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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