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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젊은 세대와 하트를 만드는 황 총리

대한뉴스 기자  2016.01.04 1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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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6일 몽골을 순방한 황교안 국무총리(앞줄 왼쪽 일곱 번째)가 울란바토르 샹그리라호텔에서 열린 몽골 젊은 세대와의 간담회 후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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