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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3년 연속 참가

천종윤 대표, JP모건에 초청받아 2016년 사업전략 및 향후 전망 발표

김준호 기자  2016.01.06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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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대표 천종윤)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 3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The 34th Annual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해 향후 사업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전 세계 투자자들 및 헬스케어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씨젠은 2014년부터 3년 연속 초청 받아 참석하고 있다.
 
천종윤 대표는 현지시간으로 13일 오후 1시 30분에 해외 주요 투자자 및 헬스케어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5년 주요 성과와 함께 “씨젠의 미래 전략”이라는 주제로 분자진단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씨젠의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직접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씨젠은 지난해 MuDT™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Allplex™ 신제품을 출시해 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베크만쿨터, 퀴아젠, BD(벡톤 디킨슨) 등 글로벌 진단회사들과 3건의 ODM(제조자 개발 생산)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씨젠은 글로벌 진단 기업들과 ODM 공급계약을 추진해 제품 판매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씨젠의 미래 전략으로 ‘분자진단 시장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한다. 씨젠은 분자진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분자진단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천 대표는 “씨젠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수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완성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 기업들과의 폭넓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제품을 더욱 저렴하게 공급해 분자진단 시장 확대와 대중화에 앞장 설 것”이라며 2016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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