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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커리어, 직장인 61.70%, 작년보다 SNS 사용시간 줄어

김준호 기자  2016.01.14 0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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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린)는 직장인 93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선호하는 SNS 채널’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어떤 SNS를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의 67.74%가 ‘페이스북’이라고 대답했다. 이어서 ‘인스타그램’ (12.90%), ‘카카오스토리’ (9.68%), ‘밴드’ (6.45%), ‘트위터’ (3.23%) 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를 이용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주위 지인들의 동향 파악을 위해서’라는 답변이 46.81%로 가장 높았으며, ‘최신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와 ‘여가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라는 답변이 각각 23.40%로 동일했다. 이밖에 ‘남들이 하니까’라는 답변도 6.38%를 차지했다.
 
‘최근 SNS 이용 빈도가 작년 이 맘 때에 비해 줄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61.70%가 ‘줄었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되어서’가 36.11%, ‘사생활 공개 및 침해가 심각해서’ (33.33%), ‘주위 지인들의 이용이 뜸해서’ (19.44%), ‘새로운 채널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11.11%)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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