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1월 14일(목) 모바일용 가정폭력예방 의무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가정폭력예방 콘텐츠는 차별과 폭력의 상황에 취약할 수 있는 장애인을 고려해 수화로 제작했다. 장애인뿐만 아니라 교육 사각지대의 누구나가 폭력예방 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에서 양성평등미디어 사이트에 접속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확인 할 수 있다.
가정폭력예방 의무교육 콘텐츠는 부부폭력과 자녀폭력 사례를 드라마 형태로 제작한 생활밀착형 콘텐츠이다. 양평원 이상화실장은 “앞으로도 교육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자들을 고려하여 콘텐츠를 계속적으로 제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