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16
스펙타큘라(Spectacular)’를 진행하고 국내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한번 회원들과 희망찬 도약을 다짐했다. ‘스펙타큘라’는 매년 한 해의 비즈니스 목표와 지난 해의 성장 결과를 나누며 회원들간의 친목을 다지는 자리다. 행사에는 약 7,00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했으며, 서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노하우에 대해 공유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에 대한 포부를 나눴다.
먼저, 프랭크 램버티(Frank Lamberti) 허벌라이프 아시아 태평양 북아시아 지역 운영 총괄 수석 부사장이 국내 공식행사에 처음으로 참여해 “허벌라이프는 올해도 뛰어난 비즈니스 노하우와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진 한국 회원들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한 해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허벌라이프는 회원들과 함께 ‘우리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Changing People’s Lives)’는 기업 비전에 기반해 일반 대중뿐만 아니라 소외 계층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하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16 스펙타큘라’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허벌라이프24(Herbalife24)’ 출시 계획이 공개되었다. 대표제품인 ‘허벌라이프24 리빌드 스트랭쓰’는 농축유청단백질 및 분리유청단백질, 비타민 B 복합물, 철분을 골고루 제공하여 근육과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허벌라이프24 하이드레이트’는 운동 중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여 신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15일 오후에는 프로 축구팀 수원삼성블루윙즈 염기훈 주장과 홍철 선수가 참가하여 많은 회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가 새로운 도약을 목전에 둔 스무 살 청년의 나이가 된 만큼,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2016년 희망찬 도약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한국허벌라이프에 대해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주시는 회원들과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뛰어난 품질의 뉴트리션 제품들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전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올해에도 스펙타큘라 행사에서 ‘한국허벌라이프 인도주의상’을 시상했다. 올해는 회원 및 일반 고객의 자녀들, 결손가정,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한 인터네셔널 프레지던트팀 유향님 회원이 제 3회 수상자로 선정되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대규모 글로벌 행사를 유치함으로써 국내 마이스(MICE) 산업에 기여해 왔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지난 2015년 11월 부산 마이스 산업 성장에 공로가 큰 주요인사 19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