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UNIQLO)가 오는 1월 22일(금) 프렌치 패션을 상징하는 패션 아이콘 ‘카린 로이펠트’와의 두 번째 협업인 2016 S/S ‘카린 로이펠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카린 로이펠트’는 패션 잡지 ‘보그 파리’의 편집장을 맡았으며 구찌, 이브 생 로랑 및 베르사체 등 다수의 유명 패션 브랜드 컨설턴트로 활약했다. 현재는 패션 잡지 'CR ’의 발행인 및 편집장이며, 여전히 프렌치 패션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인물로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5 F/W 시즌 처음 선보인 유니클로와 카린 로이펠트와의 협업은 기존 유니클로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시크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에 두 번째로 선보이는 2016 S/S ‘카린 로이펠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카린 로이펠트의 특별한 감각과 ‘옷을 통해 개인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는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 컨셉에 기반하여 ‘열심히 일하는 여성을 위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테마로 한 56개의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세련된 오피스룩 뿐만 아니라 파티 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기울여 ‘여성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형상기억 및 주름방지 기능을 갖춘 패브릭과 세련된 패턴을 활용해 활동성과 개성 표현에도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카린 로이펠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블루종, 스웨터 및 스커트 등 스타일링의 기본이 되는 필수 아이템뿐만 아니라 일상 스타킹, 실크 스카프 및 토트백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출시되어 간단한 믹스매치 만으로도 세련되고 우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일부 아이템들은 화려한 애니멀 프린트로 출시되어 봄, 여름 시즌에 알맞게 화사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유니클로와 카린 로이펠트의 두 번째 만남인 2016 S/S ‘카린 로이펠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전체 상품 및 스타일링 컷은 특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세계적인 패션포토그래퍼인 스티븐 마이젤이 감각적인 느낌의 연출 이미지를 촬영해 의미를 더했다. 뉴욕 태생인 스티븐 마이젤은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중 하나이며 예술과 상업의 경계를 아우르는 활동으로 명성이 높다.
‘열심히 일하는 여성을 위한 우아하고 여성’을 위해 ‘기능성’과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카린 로이펠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1월 22일(금) 전국 매장에서 출시되며, 전체 라인업은 명동중앙점, 잠실 롯데월드몰점, 압구정점, 강남점 및 온라인스토어(www.uniqlo.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