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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장관, 주한 미국대사 및 주한미군 사령관과 북핵실험 대응방안 논의

대한뉴스 기자  2016.01.28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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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6일 북한이 첫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힌 가운데 당일 오후 도렴동 외교부에서 (오른쪽에서부터)윤병세 외교부 장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 사령관이 만나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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