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코리아 서초 사옥 내부 정경
잡코리아가 서초동으로 이전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서초구 서초대로 동익성봉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지난 2008년 이후 8년 만에 진행됐다. 잡코리아는 지난해 8월 취임한 윤병준 대표이사 체제가 자리 잡히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본격 경영에 돌입하게 된다.
윤 대표는 모든 직원이 한데 모여 머리를 맞댈 수 있는 공간을 원했다. 잡코리아는 이번에 새롭게 이전한 동익성봉빌딩에서 16층부터 18층까지 총 3개 층을 사용한다. 이에 따라 잡코리아는 직원 간 빠른 커뮤니케이션과 업무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잡코리아는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과 인재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 2의 도약을 준비한다.
특히,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별도의 TFT를 구성해, 고객 편의를 위한 사이트 리뉴얼 및 고객 감사 행사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서비스 강화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며, 신속한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이다. 잡코리아 윤병준 대표이사는 ”이번 사옥 이전은 부서간 통합 시너지를 한층 더 가속화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작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잡코리아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