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 골프웨어(대표 최순환)는 12일 부산 기장군 명례산업단지에서 물류센터 신축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순환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우호건설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착공한 물류센터는 지상 4층, 16,500㎡(5,000평)규모를 갖추고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린조이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전보다 사용이 용이한 물류센터를 착공한다. 최순환 회장은 “올해 신축되는 물류센터는 그린조이 제2의 심장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으며, “그린조이는 묵묵히 한 우물을 파는 길을 걸어 발전해 왔다며 고객 만족과 감동으로 발전시켜 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