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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베네콜 마이너스 콜레스테롤』 리뉴얼 출시

2015년 3월 출시된 건강기능식품 베네콜 플레인 무설탕으로 리뉴얼

박혜숙 기자  2016.02.16 0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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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파스퇴르 베네콜 마이너스 콜레스테롤.jpg
 
고콜레스테롤혈증과 당뇨는 대표적인 생활습관질환이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면 당뇨까지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식품의 당 함량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파스퇴르는 ‘베네콜 마이너스 콜레스테롤’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 건강기능식품인 베네콜의 플레인 제품을 무설탕으로 변경한 것. 과당을 빼고 식이섬유를 더했고 칼로리도 기존보다 17% 낮췄다. 또 제품명을 ‘베네콜 마이너스 콜레스테롤’로 바꿔 기능성을 명확히 표현했다.
 
2015년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율은 15.9%로 나타났다. 30이상 성인 6명 중 1명이 고콜레스테롤혈증인 것.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를 위해서는 LDL-콜레스테롤은 낮추고, HDL-콜레스테롤은 높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 규칙적인 운동 등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베네콜은 섭취하기만 하면 간단하게 혈중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 2주간 매일 한 병의 베네콜 마이너스 콜레스테롤을 마시면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8%가량 감소한다. 현재 세계 30여개국에서 120여종의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파스퇴르 담당자는 “베네콜 마이너스 콜레스테롤은 발효유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으로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품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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