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소셜컨설팅그룹 SCG(대표:고영)이 2월 27일 오후 3시에 마포구에서 개최되는 ‘scg fast company capability first year’ 강연를 개최한다. 창업은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이지만 창업 3년 이후 생존율은 38%에 불과하다. SCG는 국내외 패스트컴퍼니 100여개를 분석했고, 패스트컴퍼니가 핵심성공요소를 도출해 국내 최초로 패스트컴퍼니를 지향하는 24개 역량 전략을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여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은 초기 자금이 절실한 스타트업, 벤처를 위한 ‘투자유치전략 수립/실행의 모든 것’과 ‘투자유치 제안서 작성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각각 오후 3시에서 5시 30분, 오후 6시에서 8시 30분에 SCG 프로보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엔젤 투자, 크라우드 펀딩, 대기업 투자, 벤처 캐피탈 투자 4분야로 각 투자자 관점에 기초한 전략적 접근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본 워크샵은 투자 유치가 중요한 스타트업/벤처, 엔젤투자를 꼭 받고 싶은 스타트업, 예비스타트업, 투자제안서 실무를 배우고 싶은 중소기업, 좋은 투자제안서 기준을 배우고 싶은 기업, 투자담당자 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전략의 중요성을 알고 충실한 투자전략 수립과 투자제안서를 작성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워크샵의 목적이다.
고영 대표는 “투자유치는 패스트컴퍼니가 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60% 이상의 벤처 CEO들이 창업 전부터 고민해 온 주제”이지만 “정작 투자 유치에 대한 전략, 정보, 노하우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은 없는 실정”이라며 “투자 유치로 고민 중인 CEO 이하 재무 담당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창업, 스타트업, 벤처, 그리고 패스트컴퍼니로 회사를 키우는 데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 프로그램 문의는 scgfastco@naver.com / 010-4929-2219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