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맘마밀 요미요미가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에 갓 도정한 100% 유기농 쌀을 활용해 신선함을
강화했다. 지난해 10월, 유아
유기농 쌀과자 유통기한이 지난 유통한 업체 적발 이후 아기
간식에 대한 엄마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맘마밀 요미요미는 유기농 쌀과자’는 갓 도정해 신선한 100% 유기농 쌀을 사용해서 더욱 안심하고
믿을 수 있다.
맘마밀 요미요미는 100% 유기농
쌀을 갓 도정해 신선한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를 만들고 있다. 쌀과자는
쌀을 도정 및 분쇄처리를 통해 만드는데, 갓 도정한 쌀의 사용이 중요하다.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는 구례의 미곡처리장에 주문 후, 바로 도정한
신선한 쌀만 수급하여 만든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업계 최초로 쌀 재배지와 유기농 인증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해 신뢰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유아 과자의 기본인 해썹(HACCP) 인증에 이어 100% 유기농 쌀과 야채, 과일로만 맛을 냈다는 유기가공식품 인증,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까지
총 3가지 인증을 받아 아기를 위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다. 아기의 순한 입맛을 위해 설탕, 소금, 밀가루, 기름은 첨가하지 않았으며 아기의 소근육 성장발달까지 고려해
7개월은 스틱타입, 12개월은 핑거볼 형태로 구성됐다.
매일유업 맘마밀 요미요미 브랜드 관계자는 “아기들이 건강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쌀과자의 기본인 쌀부터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갓 도정한 유기농 쌀로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신선함과 건강함을 전면에 내세운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를 통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유아 과자로서 제품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