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일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오픈한 앤더프릿(And The Friet) 푸드트럭 매장이 오픈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앤더프릿은 2014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된 감자튀김 전문 브랜드로 벨기에 전통 감자인 빈체종을 사용한다. 특히 6가지 컷팅 방법과 수제로 만든 10여 가지 디핑소스를 제공하여 기존에 한국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프리미엄 감자 튀김 전문점이다.
이번 센텀시티점에 오픈한 앤더프릿의 푸드트럭은 흰색과 민트색을 조합한 파스텔톤의 색감으로 도쿄의 본점 스타일을 그대로 옮겼다. 또한 디자이너 히라바야시가 직접 디자인한 트렌디한 로고 상품과 패키지들이 진열되어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지난 주 앤더프릿 푸드트럭 오픈 이후 현재까지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평일 기준 보통 30분 정도 기다리는 손님들이 많을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어 놀랍다”고 말했다. 한편 앤더프릿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에 차례로 오픈하였으며 이번 달 19일 부산 사직구장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