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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보통주 1500원 배당

김준호 기자  2016.03.24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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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삼양사 03.jpg▲ 제5기 삼양사 주주총회에서 김정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양사(대표이사:김정)는 24일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통주 1,500원(현금 30%), 우선주 1,550원(현금 31%)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제5기에 매출액 1만 1,697억 원, 세전이익 522억 원을 기록한 삼양사는 제6기 경영목표로 매출액 1만 6,200억원, 세전이익 1,200억원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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