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isoi)가 올해로 설립 7주년을 맞이했다. 오는 15일 론칭 7주년을 맞은 아이소이는 최고급, 자연유래성분만을 사용하고
있다. 비싼 원료 탓에 시중에서는 약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특상품 ‘불가리안
로즈 오일’을 아이소이에서는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불가리안 로즈 오일’은 장미 3,000송이에서 단
1ml만 얻을 수 있는 특상품 로즈 오일로 남은 잔여물을 섞어 2, 3차 추출을 통해 얻어지는
로즈오일 또는 로즈워터와는 차원이 다른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화장품을 만들 때 피부에 좋다는 성분을 몇 가지
더 넣는 것보다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빼는 것이 더욱 어렵다. 유해의심성분들을 대체할 수 있는 식물성 성분을 개발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하게 할 수 있는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이소이는 특상품 불가리안 로즈 오일 외에 피부탄력에 도움을 주는 ‘전복느타리 발효여과물’과 유연한 피부로 가꿔주는 ‘NATURO JC’ 와 같은 특허성분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천연화장품 연구를 통해 기술력을 발전시켰다.
또한, 하인츠 바일란트(Heinz
Weiland)와 함께 ‘아이소이 화장품 독일 연구소’를
하노버에 설립했다. 천연화장품 기술은 유럽에서 가장 먼저 발달했으며,
독일은 천연화장품의 발전을 이끌어온 나라이다. 특히 독일의 현대 천연화장품 기술을
선도해 온 사람이 바로 바일란트 박사인 것. 그는 천연화장품그룹인 로고코스(Logocos)에서
전체 연구개발 책임자로 일해왔다. 이번 아이소이 화장품 독일연구소장으로 선임된 바일란트는 그 동안 ‘피부를 위한 진심으로 자체 성분을 개발하고 최고급 원료만을 사용한 아이소이’의
노력과 기술력에 감탄하며, 기존 기초 화장품에 국한되어 있었던
제품군을 천연 향수, 천연 메이크업에 까지 확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소이 마케팅 관계자는 “점점
스마트해지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소이가
전체 성분을 그대로 노출하고,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입 소문이 나고 구매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국내 브랜드 중 이렇게 뛰어난 기술력과 성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 제품이 있다는 것에 놀라는
소비자들이 많았다. 금번 설립된 아이소이 화장품 독일연구소를 토대로 제품 성분과 개발에 대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를 넘어 국외에서도 인정받는 대표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서 도약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소이는 ‘아이소이 창립 7주년 기념 이벤트’를 4월 29일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브랜드
설립일인 4월 15일에는 단 하루 동안 1년 중 최대의 혜택이 쏟아지는 ‘슈퍼 아이소이 데이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아이소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