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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줘융춰 호수에서 촬영한 누드사진의 적절성 논란

대한뉴스 기자  2016.05.02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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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57.jpg▲ 지난달 12일 중국 시짱(티베트의 중국명) 자치구에 사는 소수민족이 신성시하는 3대 호수 중 하나인 양줘융춰 호수(양후)에서 20대 한 여성의 누드사진이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올리면서 SNS에 퍼져 사진 촬영의 적절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