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스디자인이 독일 가구 브랜드 인도모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이닝 소파 ‘테이스티(TASTY)’ 세트를 출시했다. 최근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주거 다운사이징 트렌드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의 영향으로 좁은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
인도모의
테이스티(TASTY) 세트는 모듈형 다이닝 소파와 원목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성품
각각 1700과 1500의 사이즈로 출시되어 가족 구성원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ㄱ자 모양의 코너형과 벤치(등받이형, 플랫형)의 경우 오픈된 하부 구조가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며, 이중 쿠션 구조의 넓은 시트는 푹신하고 뛰어난 착석감을 자랑한다.
더불어 허리와 등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곡선 등받이는 기존 벤치 스타일의 의자와 달리 식사 후에도 등을 기대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테이스티 테이블은 고급 목재인 아메리칸 월넛 원목 소재로 따뜻한 느낌과 직선의 실루엣이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모던하면서도 산뜻한 다이닝 공간을 연출하게 도와준다. 현재
‘테이스티(TASTY)’ 다이닝 세트는 도무스디자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전시 제품은 상이하다. 한편, 독일 브랜드 인도모는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독일 품질
인증마크인 ‘GOLDEN M’ 마크를 취득한 전문 가구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