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메가쇼 2016 시즌 1’, 400여 기업 참가 확정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메가쇼에 400개 기업 참가 신청

김준호 기자  2016.06.08 09:06:00

기사프린트

‘메가쇼 2016 시즌 1’에 400여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 이번 ‘메가쇼 2016 시즌 1’은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6개의 테마(▲홈퍼니싱, ▲하우스웨어,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센스&디자인)로 전시관이 구성된다.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선정한 우수기업 등 총 400개 기업이 참가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800여 부스로 개최, 6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기업 13곳을 비롯해 성수동 수제화거리에서도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다. ​특히 성수동 수제화거리는 서울시의 수제화산업 육성 사업에 힘입어 최근 다시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번 메가쇼를 통해 국내 최고 품질의 수제화들이 약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메가쇼 2016 시즌 1’에는 작은 떡볶이 가게에서 시작해 어엿한 식품기업으로 성장한 강스푸드와 온열매트 등 의료기기 생산기업인 닥터서플라이, 독일명품가위를 판매하는 HY스타일 등 다양한 기업이 가성비 높은 제품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참가기업들은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보다 최대 7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전체 관람객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메가쇼 2016 시즌 1’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메가쇼 사무국에 전화(02-6677-3477)로 문의하면 된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