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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메가쇼 2016 시즌 1’에 지자체 공동관 운영

김준호 기자  2016.06.10 0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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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쇼 2016 시즌 1’이 ‘지자체 공동관’을 운영한다.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6 시즌 1’에 서울시 성수동 수제화 거리를 비롯해 서울시가 선정한 ‘하이서울 브랜드’, ‘DMC 우수기업’ 등 지자체에서 인증한 고품질의 소비재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성수동 수제화 지역의 장인들이 메가쇼의 ‘지자체 공동관’에 참가해 최대 40% 이상 할인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하이서울브랜드’ 중 국내 최초로 전기 없는 요구르트 제조기를 개발한 후스타일, 의료기기 생산기업인 닥터서플라이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들이 ‘지자체 공동관’에 등장한다. 또한 DMC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개 업체와 제주시청에서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인 ‘아임제주’ 등도 메가쇼에 참가해 우수 품질의 제품을 선보인다.
 
지자체 공동관을 운영하게 된 메가쇼의 민현식 팀장은 “유통 판로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중소기업을 돕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더 많은 기업들이 메가쇼라는 대형 유통 허브를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쇼 2016 시즌 1’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메가쇼 사무국에 전화(02-6677-3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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