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에 있는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와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우수한 서비스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와 자매호텔인 림바 짐바란 발리는 가족여행객 유치와 가을에 결혼하는 허니문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특히,
아야나 리조트는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 및 체험거리를 리조트 안내지도,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집중 홍보하고 있다.
아야나 리조트의 미치 소노다 마케팅 이사는 “이번 두 박람회는 업계 최대의 여행축제들이다.”며 “아야나 리조트의 우수한 서비스와 특장점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은 개별 풀빌라를 선호하는 신혼부부와 가족여행 고객들이 많은 주요 시장 중의 한 곳이다”며 “한국인 고객들을 위해 정규직 한국인 전담 직원을 두고 있고, 조식에 한국요리를 포함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여행박람회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7·8·10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세계 유명호텔과 리조트,
항공사,
면세점,
관광청 등 국내외 관광ㆍ문화 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총 1,019개의 부스를
꾸린다. 박람회장은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 미주, 남태평양, 유럽ㆍ아프리카 등 7개 지역관과 하나프리, 허니문, 골프&레저테마 등 3개 테마관으로 꾸며진다.
한국국제관광전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린다.올해에는 60여개국 5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별 여행상품을 특가로
판매하고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국내 여행 정보도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