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점주들은 어떤 아이템을 선택해야 성공적이고 안정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증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할 때에 가장 중요하게 검토해야 할 사항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이 아이템이 롱런할 수 있는 아이템인지에 대한 판단과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다. 최근에는 '차(茶)'시장이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주목 받으면서 차를 활용한 음료가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들로 구성이 되어있는 티(Tea) 카페가 예비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H TEA'는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일년 내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차를 주력 메뉴로 진행하고 있어 이탈고객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차(TEA)'라고 하면 흔히 긴 시간 동안 차를 우려내 천천히 음미하며 마시는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지만, H TEA는 ‘캐주얼티카페’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간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차 한잔의 여유를 제공한다.
H TEA의 최대 강점은 젊은 소비층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맛과 다양한 블렌딩티의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H TEA는 미국의 아다지오사(Adagio Teas)로부터 공식 수입하는 고품질의 차를 베이스로 해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맛과 향을 블렌딩티로 개발하여 제품을 판매한다. 한편, 캐주얼티카페 H TEA는 7월 가재울점, 안양 범계점을 연이어 오픈 하며 지속적으로 가맹점 수를 증대해나가고 있다. H TEA는 입점하는 가맹점의 주변 상권을 분석하고, 점주와 매장상황을 고려한 전략을 구상하여 안정적인 매출성장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