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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DIM with IADDM” 부산서 개최

김준호 기자  2016.08.31 1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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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디오(대표 김진철)는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해운대그랜드호텔, 벡스코 오리토리움,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제9회 디오 인터내셔널 미팅(이하 DIM)’과 ‘제2회 국제 디지털 치의학회(이하 IADDM) 학술대회’를 동시에 개최 한다고 밝혔다. DIM은 ㈜디오가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국제 치의학 심포지엄에 올해는 국내외 치의학 관계자 및 바이어 500여 명이 참석해 ㈜디오의 최첨단 디지털임플란트 기술인 ‘디오나비’와 신기술 ‘스마트 나비’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번 IADDM학술대회는 디지털환경으로 급변하는 세계 치의학 산업의 최신 정보교류와 세계적인 석학들의 학술대회 및 전시회 등이 진행될 예정으로 세계유일의 디지털 치의학 학술대회로써 그 위상을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스위스, 이탈리아, 덴마크, 폴란드, 호주, 멕시코 등 30여 개국 700여명의 치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DIM은 디지털임플란트의 최신 트랜드를 공유할 수 있는 국내외 석학들의 강연과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를 활용한 임상케이스 발표 ㈜디오에서 생산 중인 다양한 치과용 의료기기 제품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전시회 등이 준비 돼 있다. 특히, 이번 DIM에서는 ‘디지털임플란트 어시스트 로봇 플랫폼’ ‘스마트나비’를 최초 공개 및 시연 할 예정이어서 그 어느 때 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IADDM 부산 유치는 관련 학회는 물론 국가이미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되는 가운데 ㈜디오 김태영 해외사업본부장은 “IADDM과 DIM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치의학 기술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국제 행사가 될 것”이라며 “디오나비와 더불어 새롭게 출시하는 ‘스마트나비’를 전 세계에 최초 공개함으로써 ㈜디오가 디지털 치의학 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 하는데 있어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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