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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뉴욕 콘셉트의 공식 팝업스토어 오픈

10월 22일까지 홍대 지역에 공식 팝업스토어 운영

김준호 기자  2016.09.22 0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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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이하 밀러)’가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서울 홍대 지역에서 공식 팝업스토어 ‘바이닐 시티(Vinyl City)’를 운영한다. 밀러가 공식적으로 첫 선보인 팝업스토어 ‘바이닐 시티’는 뉴욕의 한 레코드 가게를 콘셉트로 한 이색 펍(pub)이다. 뉴욕을 상징하는 레코드 DJ 음악과 뉴욕 스타일의 푸드트럭, 프리미엄 미국 맥주 밀러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밀러는 뉴욕 도시 특유의 트렌디함과 다양한 문화를 감각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푸드, 음악 등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여러 요소를 활용했다. 외부적으로는 뉴욕의 화려한 도시 불빛과 같은 블랙 앤 골드 색상을 활용한 네온사인과 대형 레코드 판으로 눈길을 끈다. 도회적인 무채색 벽면 한 켠에는 뉴욕의 스카이라인 영상을 상영해 마치 뉴욕에 있는 듯한 느낌을 더했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뉴욕 도시의 분위기를 한껏 경험하도록 준비했다. DJ가 선정한 뉴욕 기반의 레코드 음악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으며, 강남에서 입소문 난 ‘더블 트러블’ 푸드트럭이 함께해 뉴욕 스타일의 그릴 치즈 샌드위치를 직접 맛 볼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최고의 퀄리티로 관리된 밀러 생맥주를 473ml와 946ml 두 가지 사이즈로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특히 더블트러블, 더티 프라이즈 등 메인 메뉴와 세트로 구매 시 최대 20% 이상 할인되며, 1000원 추가 시 밀러 생맥주 946ml로 사이즈 업이 혜택을 제공한다. 약 1개월 간 진행되는 밀러의 팝업스토어 바이닐 시티는 뉴욕의 복합적인 문화와 함께 유명 아티스트의 스페셜 공연, 소비자 이벤트 진행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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