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가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 내 광교 법조타운에 ‘바이올가 수원 광교 법조타운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광교 법조타운은 2019년까지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검찰청, 수원지방법원과 수원지방검찰청 등의 사법기관이 입주하며 약 2만 명의 종사자가 유입될 것이라 예상되는 지역이다. 또한 2차 상권 내 약 10,800여 세대가 밀집되어 있고 바이올가의 주 고객층인 30~40대 인구와 10세 이하 영·유아 비율이 전국 평균 대비 높은 지역이다.
이러한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바이올가 수원 광교 법조타운점’은 영유아·어린이 전용 친환경 브랜드 ‘’과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풀비타’ 코너를 강화했다. 또한 친환경 채소, 과일, 양곡을 비롯한 올가 PB 유기 가공식품, 로하스 생활용품 등 약 700여 가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바이올가 수원 광교 법조타운점’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월4일까지 오픈 축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올가 신규 가입 회원들에게는 휴대용 텀블러를 증정하고, 구매 금액별로 천연 주방세제, 유기농 황설탕, 아가베시럽 블루베리잼 등을 증정한다. 또한, 10월31일까지 3만원 이상 구입 시 1회 적용되는 3·6·9 스탬프 적립행사도 진행한다. 올가는 이번에 오픈한 수원 광교 법조타운점을 포함해 49개의 바이올가 가맹점, 15개의 직영점, 52개의 숍인숍 등 총 11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