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와가 야간 운동 시 유용한 재귀반사 소재를 사용한 ‘리플렉티브 자켓’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리플렉티브 자켓’은 살레와가 자체 개발한 재귀반사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다. 재귀반사 소재는 빛이 닿으면
반사되는 소재로 어두운 곳에서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어,
최근 야간 운동족을 겨냥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에서 각광받고
있다.
‘리플렉티브 자켓’은
리플렉티브 소재 원단 표면에 디지털 프린팅을 적용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야간 가시성을 확보해 어두운 밤에도 안전하게 러닝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겨드랑이에는 벤틸레이션(통풍) 타공을 두어 통풍 기능을
강화했으며 앞판 좌측에는 휴대폰 등을 간편하게 넣을 수 있는 지퍼포켓을 적용했다. 더불어 ‘이지 테이크 오프
시스템’을 적용해, 지퍼를 통해 쉽고 빠르게 벗을 수 있다. 남성용 블랙, 다크그레이, 아이보리
3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 21만원이다.
살레와는 가을·겨울 시즌 ‘리플렉티브 자켓’을 비롯해 이 같은 재귀반사 소재를 활용한 ‘에이플래쉬’ 제품군을
자켓, 셔츠, 팬츠 등으로 10종 이상 출시하고, 주력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살레와는 모던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로 2016년부터
K2코리아에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