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원장 노용숙)은 오는 10월 18일(화) 개강을 맞아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건강 가정사 과정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의 경우 이달에 등록하면 7개월 만에 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강을 기다린 회원들의 문의가 많다. 이번 6차 개강은 수강생의 비용부담을 줄여주는 할인혜택과 원격학습을 처음 접하는 신규 수강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서울 및 경기지역의 경우 본 교육원에서 실습 진행이 가능하도록 해 수강생의 어려움을 덜었다.
먼저 등록 후 삼일 안에 결제하면 바로 과목 당 16,500원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전체 금액에서 총 61% 할인된 가격으로 등록이 가능해 수강 과목수가 많아도 비용 부담 없이 학습에만 신경 쓸 수 있다. 더불어 기존 수강생을 대상으로 추천인 1명당 4만 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존 수강자에게 추천 받은 신규 학습자가 이번 6차 개강에서 5과목 이상 등록 시 추천 자에게 개강 8주 뒤에 4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원격학습을 처음 접하는 신규 수강생을 위해 3중 지원 시스템과 전문 학습 플래너의 2:1 밀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락을 한 경우에도 5가지 평가항목에 모두 참여했을 경우 수업 전 과정 진행 시 무료 재수강도 언제나 가능하기 때문에 여유 있게 학습할 수 있다. 이번 2학기 6차 개강은 10월 17일(월) 자정까지 모집하며 현재 총 38개 과목이 오픈 됐다. 개강과 관련된 상세사항은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노용숙 원장은 “할인 혜택 및 다양한 학습 서비스 외에도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총 3번의 오프라인 설명회를 통해 실습 후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제공하고 있다”라며 “양질의 원격 강의는 물론 교수와 학습자간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현장실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