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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 ‘학비 당일송금 및 학비보장 제도’ 운영

김준호 기자  2016.10.05 0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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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m유학센터(대표 노동완)가 자사 고객들의 더욱 안전한 유학을 보장하고자 ‘학비 당일 송금’ 및 ‘학비 보장 제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학비 당일 송금’과 ‘학비 보장 제도’는 자사를 통해 해외 유학 및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기 위해 2000년 edm유학센터 설립 이후부터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edm유학센터를 비롯해 edm아트유학에도 모두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고객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edm유학센터에 학비를 송금할 경우 무조건 당일에 해당 해외 학교로 학비를 전달하는 ‘당일 송금’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본인이 직접 학교로 학비를 보내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학비 직접 송금 서비스’도 실시해 학생들이 유학원 이용 시 가장 불안해하는 학비 전달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edm유학센터는 해외 교육기관 및 대학 자체 탐방을 통한 철저한 프로그램 평가를 통해 재정적으로 튼튼하고 인정받은 학교만을 고객에게 추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득이하게 학교가 경영상의 이유로 폐교되거나 운영이 어려워 수업을 제공할 수 없는 경우, 남은 수업에 해당하는 학비를 보증하거나 다른 학교로 진학을 시켜주는 ‘학비 보장 제도’를 지원해 학생들의 안전한 유학 생활을 지원한다. 
 
edm유학센터 노동완 edm유학센터 노동완 대표이사는 “edm유학센터는 일반적으로 건전한 재무안정성의 기준인 자기자본비율 50%를 훨씬 넘는 자기자본비율 80%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부채비율 25%, 유동비율 306%로 높은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설립 이래로 학비 당일 송금, 학비 보장 제도 등을 꾸준히 실시해 유학생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유학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edm유학센터는 자사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보장제도를 운영할 뿐 아니라 지난 2011년과 2013년에 발생한 영세 유학원 사기 피해 학생들에게 각 1억 1천만 원과 6천만 원의 수업료를 무료 지원하는 등 타사 피해 학생 구제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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